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연재, code.google.com] angel-engine



opengl 기반으로 작성된 2D 게임 엔진이다.

소스 받아서 컴파일 하니 MS_DLL_ID가 없다고 나온다.

python 설치 해야 하나보다.

[연재, code.google.com] mar1



엑션 게임이란다

이게임에 쓰인 라이브러리가 인상적이다.

다이렉트 3D는 기본이겠고

LUA라는 프로그램 언어를 가지고 개발 한것 같은데
궁금한 사항은 Lua언어자체의 특성을 C++(toLua)형태로 코딩해서 쓰것 같다.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코드를 분석 하라!
혹시 좋은 코딩 스타일을 배울수 있지 않을까.





[연재, code.google.com] QCTemplate



Google CTemplate기반을 둔 Qt framework용 Template Engine이다.
그럼 Template Engine이 뭐냐
위에서 언급한 Smarty, Django는 나름 많이 쓰이고 있는 Template Engine인데
이것은 비지니스 로직과 표현 로직을 분리의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Source tap에서
mercurial 설치후 다운로드후 sln 파일을 실행 하시기 바랍니다.

Google ctemplate를 써보진 않았지만 강력하다고 합니다.
다들 자신의 프로젝트에 써보시길...



개발자로써의 2009년도 테그들


Eclipse RCP, Eclipse Plugin, OSGi, swt/jface
ACE Framework, boost library
Google code
Android, IPhone
OPRoS(Component, Task, Interpreter), OPRoS 시연


2009년 8월 20일 목요일

OPRoS 과제 1년을 돌아보며

장황하게 쓰일까봐 그냥
돌아보고싶지 않다.
한마디 하자면 "갈길이 멀다" 이다.
내가 알고있는 미들웨어는 명확하고, 쓰기 편하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인데
OPRoS는 별로 명확하지 않고, 쓰기 편하고지도 않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래서 좀 그렇다.
과제는 과제로란 말이 할필 내가 하는 이과제에서 생각날께.. 모람!!!!

지금은 android에 관심이 있어 자바를 공부 중이다.
이것저것 책을 샀는데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를 보고 있다.
그런데 온라인 문서가 잘되서 그런지 좋은 자바책을 볼 수가 없다.

2009년 4월 5일 일요일

OPRoS 국가과제

내가 이과제를 시작한게 8년 9월이다 그면 7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다

이기간 동안에 난 뭘 배웠는가?

Middleware, Plugin, Component, ARIA, ...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to future

웹프로그램을 해야할것같다.
늦었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뭐부터 할지 한달전부터 고민이다.
그래서 이것 저것 알아봤다.
근데 고민이 생겼다.
자바?, 닷넷?
결론은 둘다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지금은 태오의 텍스트 강의(ASP.NET)를 본다.
그러면서 C#을 하고있다.
욕심을 내자면 C#에서 제네릭도 같이 하고싶다.
그래서 Professional .NET 2.0 Generics와 C#2005 for Dummies문서를 보고있다.
우선 MS사쪽으로 방향을 잡고 프로젝트 하나를 맡아서 개발하는게 첫번째 목표이다.

태오는 말한다. ASP.net을 하려면
Asp도 알고, C#도 알고, .NET framework도 알고, 클라이언트 스크립트도 알아야 한다고,
지금부터 찬찬히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