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황하게 쓰일까봐 그냥
돌아보고싶지 않다.
한마디 하자면 "갈길이 멀다" 이다.
내가 알고있는 미들웨어는 명확하고, 쓰기 편하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인데
OPRoS는 별로 명확하지 않고, 쓰기 편하고지도 않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래서 좀 그렇다.
과제는 과제로란 말이 할필 내가 하는 이과제에서 생각날께.. 모람!!!!
지금은 android에 관심이 있어 자바를 공부 중이다.
이것저것 책을 샀는데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를 보고 있다.
그런데 온라인 문서가 잘되서 그런지 좋은 자바책을 볼 수가 없다.
2009년 8월 20일 목요일
2009년 4월 5일 일요일
OPRoS 국가과제
내가 이과제를 시작한게 8년 9월이다 그면 7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다
이기간 동안에 난 뭘 배웠는가?
Middleware, Plugin, Component, ARIA, ...
이기간 동안에 난 뭘 배웠는가?
Middleware, Plugin, Component, ARIA, ...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to future
웹프로그램을 해야할것같다.
늦었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뭐부터 할지 한달전부터 고민이다.
그래서 이것 저것 알아봤다.
근데 고민이 생겼다.
자바?, 닷넷?
결론은 둘다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지금은 태오의 텍스트 강의(ASP.NET)를 본다.
그러면서 C#을 하고있다.
욕심을 내자면 C#에서 제네릭도 같이 하고싶다.
그래서 Professional .NET 2.0 Generics와 C#2005 for Dummies문서를 보고있다.
우선 MS사쪽으로 방향을 잡고 프로젝트 하나를 맡아서 개발하는게 첫번째 목표이다.
태오는 말한다. ASP.net을 하려면
Asp도 알고, C#도 알고, .NET framework도 알고, 클라이언트 스크립트도 알아야 한다고,
지금부터 찬찬히 알자
늦었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뭐부터 할지 한달전부터 고민이다.
그래서 이것 저것 알아봤다.
근데 고민이 생겼다.
자바?, 닷넷?
결론은 둘다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지금은 태오의 텍스트 강의(ASP.NET)를 본다.
그러면서 C#을 하고있다.
욕심을 내자면 C#에서 제네릭도 같이 하고싶다.
그래서 Professional .NET 2.0 Generics와 C#2005 for Dummies문서를 보고있다.
우선 MS사쪽으로 방향을 잡고 프로젝트 하나를 맡아서 개발하는게 첫번째 목표이다.
태오는 말한다. ASP.net을 하려면
Asp도 알고, C#도 알고, .NET framework도 알고, 클라이언트 스크립트도 알아야 한다고,
지금부터 찬찬히 알자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2008년 5월 22일 목요일
PTK Long run Project
COBAR 2.0 spec
Advanced Corba Application book
TAO unit test( remained )
C# + WPF + XAML book
Advanced Corba Application book
TAO unit test( remained )
C# + WPF + XAML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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